임종 직후 대처법
갑작스러운 임종 상황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을 4단계로 정리했습니다. 임종 후 4시간이 가장 중요한 골든타임입니다.
⚠️ 가장 중요한 한 가지
의사의 사망 확인 없이 시신을 옮기지 마세요. 사망진단서·시체검안서 없이는 장례 진행과 사망신고 모두 불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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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료진 호출 및 사망 확인
병원에서 임종한 경우 의료진이 즉시 사망을 확인합니다. 자택·요양원 등 의료기관 외 장소에서 임종한 경우 119 또는 주치의에게 연락하여 사망 확인을 받으세요. 검안 없이는 사망진단서 발급이 불가능하므로 절대 시신을 옮기지 마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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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망진단서(시체검안서) 발급
병원 임종은 담당 의사가 사망진단서를 발급합니다. 외부 임종 시 사망을 목격한 의사가 없으면 경찰 신고 후 검시관 검안을 거쳐 시체검안서가 발급됩니다. 최소 10부 이상 발급받아 두는 것이 행정 처리에 안전합니다.
3
장례식장 결정 및 안치 이송
사망진단서 발급 후 장례식장을 선정하고 운구차를 호출합니다. 장례식장 선정이 어렵다면 가족애 장례 1566-2505로 연락하시면 거주지·예산·빈소 가용 여부를 종합해 즉시 안내합니다. 운구는 반드시 장례 전문 차량으로 진행해야 합니다.
4
임종 후 4시간 내 가족 연락 및 빈소 설치 결정
직계 가족과 가까운 친지에게 우선 연락하여 장지·종교 의식·발인 시간 등 주요 사항을 결정합니다. 영정 사진, 수의, 제단 종류 등 빈소 설치 방향을 확정한 뒤 장례식장과 협의해 빈소를 설치합니다.
지금 임종 상황이라면 절차보다 먼저
☎ 1566-2505 즉시 연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