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·직장에 보내는 부고 알림 문구 모음
직장 상사·동료·거래처에 부고를 알려야 할 때 바로 쓸 수 있는 문구를 상황별로 모았습니다. 일반 장례, 가족장, 사후 부고 예시를 확인하세요.
부고 문자에 들어가야 할 내용
고인과의 관계, 고인 성함, 별세 일자, 빈소(장례식장·호실), 발인 일시, 장지, 상주 연락처가 기본입니다. 조문을 사양할 경우 그 의사를 분명히 적습니다.
일반 장례 — 회사 공지용
[부고] ○○팀 ○○○ 님의 부친께서 ○월 ○일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. 빈소: ○○장례식장 ○호실 / 발인: ○월 ○일 오전 ○시 / 장지: ○○추모공원.
가족장 — 조문 사양
저의 모친께서 ○월 ○일 별세하셨습니다. 고인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르기로 하여 조문과 조의금은 정중히 사양합니다. 업무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며 ○일부터 복귀하겠습니다.
사후 부고 — 장례 후 알림
지난 ○월 ○일 저의 부친께서 영면하셔서 가족끼리 장례를 마쳤습니다. 미리 알려드리지 못해 송구하며, 걱정해 주신 덕분에 잘 모셨습니다. 감사합니다.
거래처에 알릴 때
거래처에는 업무 공백 기간과 대체 담당자를 함께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. 예) 부친상으로 ○일까지 휴가 예정이며, 해당 기간 업무는 ○○○ 님(연락처)께서 대응합니다.
부고 작성부터 장례 전 과정은 가족애 장례 1566-2505에서 24시간 도와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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